LEADERSHIP / DEEPING SOURCE

김태훈
대표이사

암호·보안 전문기술과 컴퓨터 비전 경험을 바탕으로,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을 읽는 익명화 공간 AI를 만듭니다.

김태훈 딥핑소스 대표이사
CEO / DEEPING SOURCE
PRIVACY-FIRST SPATIAL AI

딥핑소스는 암호·보안 전문기술을 토대로 개인정보를 익명화하고, 운영자가 현장의 신호를 더 빠르고 더 일관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AI 공간분석 전문기업입니다.

학력카이스트 전자전산학과 박사
수상1997년 ACM ICPC World Final 10위
2018 — 현재

주식회사 딥핑소스

대표이사

2012.04 — 2018.05

Intel Corporation

Principal Engineer

2006 — 2012

올라웍스

CTO · 공동창업

김태훈 대표가
말한 기술과 방향

공개 확인 가능한 인터뷰를 모아, 딥핑소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공간 AI를 어떤 방식으로 연결해 왔는지 기록합니다.